제재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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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재소는 목재 통나무를 깔끔하게 쌓인 판자로 잘라내는 멀티블록 기계입니다. 기계는 먼저 통나무 껍질을 벗겨 낸 다음 <link;buzzsaw;톱날>을 사용하여 껍질 벗긴 통나무를 자르는 두 단계로 작동합니다.<np>
<&sawdust>두 단계 모두 §2톱밥§r을 생성하며, 이는 수집되어 기계 전면부의 포트를 통해 배출됩니다. 톱밥은 나중에 종이로 가공할 수 있습니다.<np>
기계는 첫 페이지의 그림과 같이 조립하여 §2엔지니어의 망치§r를 사용하여 중앙 판금 블록에 우클릭하여 건설합니다.
전면에 있는 제어판에 레드스톤 신호를 적용하면 기계가 정지되며, 이 동작은 §2엔지니어의 드라이버§r를 사용하여 반전시킬 수 있습니다.<np>
완전한 가공처리를 위해서는 <link;buzzsaw;톱날>을 만들어 기계에 우클릭하여 뒷면의 슬롯에 부착하여야 합니다. 웅크린 상태로 우클릭하여 톱날을 다시 꺼낼 수 있습니다.
톱날 없이 기계를 통해 통나무를 가공하면 절단되지 않은 §2껍질 벗긴 통나무§r가 만들어집니다. 이 과정은 수동으로 나무껍질을 벗기는 것 보다 훨씬 빠릅니다.
톱날은 사용중에 손상 될 수도 있으며 교체해야 할 수 있습니다.
